니케 수영복 도로시·일레그 복각 — 메인 딜러와 보조 자리를 구분하기
자료 기준일은 2026-07-16입니다. 2026년 9월 10일 자료를 확인해 작성·공개한 회고성 정리이며, 당시 발행한 글이 아닙니다.
도로시·일레그 복각에서 하나를 고를지 고민하는 니케 플레이어에게, 둘 다 수냉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단정하지 않게 한다.
도로시: 세렌디피티는 샷건 조합의 주요 공격수이고 일레그: 붐 앤 쇼크는 버스트를 자주 쓰지 않는 자리에서도 파티를 보조할 수 있어, 둘 다 수냉이어도 실제로 빠지는 자리가 다르다.
도로시·일레그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지금 파티에서 누가 빠지는지부터 적어보고, 없다면 이 기록을 다음 복각 때 우선순위 참고용으로 남겨둔다.
먼저 답하면
신규 니케와 복각이 동시에 열리면 새 캐릭터부터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7월의 도로시: 세렌디피티와 일레그: 붐 앤 쇼크는 “작년 캐릭터”라는 이유만으로 같은 우선순위를 줄 수 없는 둘이었다.
당시 인벤은 도로시를 샷건 조합의 주요 공격수로, 일레그를 버스트를 자주 쓰지 않는 자리에서도 파티를 보조할 수 있는 니케로 설명했다.
내 파티에서 누구를 빼는가
복각을 판단할 때는 획득 후 들어갈 자리를 실제로 써보는 게 좋다. 다섯 명이 이미 정해졌다면 새 니케가 들어오며 빠지는 캐릭터의 역할도 적어보자. 회복이나 재장전을 잃는다면 단순 개인 화력 비교로 끝나지 않는다.
도로시를 검토하는 계정은 샷건 조합 전체를, 일레그를 검토하는 계정은 주력 버스트 순서를 유지하면서 얻을 이점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구분만 해도 “둘 다 수냉이니 하나면 된다”는 결론을 피할 수 있다.
7월 당시 복각은 종료됐다. 이 글은 다음 복각의 날짜를 예측하지 않는다. 신규 둘과 비교하고 싶다면 신데렐라·마르차나 기록을 함께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