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 디센트Helix Descent

화면 가운데에서 계속 떨어지는 두더지 드릴리 아래로 나선 통로의 틈을 맞추려고 화면을 좌우로 돌리며, 얼마나 깊이 내려갈 수 있는지 겨루는 낙하 아케이드입니다.
이런 게임입니다About
제목은 코어 다이브이다. 시작 화면은 크림색에서 하늘색으로 번지는 단순한 배경에 회색 드릴 모자를 쓴 도트 두더지 드릴리가 점선 원 안에 앉아 있다. 플레이가 시작되면 드릴리는 한가운데에 고정되고 아래에서부터 얇은 층이 올라온다. 화면 위쪽에 현재 깊이가 M 단위로 크게 찍히고 오른쪽에는 열기 게이지, 아래쪽에는 빨간 DRILL 버튼이 있다. 깊이 구간이 바뀔 때마다 배경색이 크림, 회색, 짙은 회색으로 달라지는 것이 눈에 띄었다.
게임 정보Game info
- 분류Genre
- 아케이드·캐주얼
- 태그Tags
- 낙하 · 반응 · 기록 · 싱글플레이
- 한 판 길이Session
- 2~8분
- 화면Screen
- 세로 화면Portrait
- 조작 방식Input
- 마우스, 터치
조작 방법Controls
PC(키보드·마우스)
- 사용법에는 화면을 좌우로 드래그하면 드릴리가 아니라 나선 통로 자체가 회전한다고 적혀 있다. 통로의 틈이 드릴리 바로 아래에 오게 맞춘다.
- 화면 아래의 DRILL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화강암을 뚫고 지나갈 수 있다.
- 다이빙 시작, 다시 다이빙, 로비로 같은 버튼은 클릭한다.
터치(모바일)
- 같은 방식의 드래그와 버튼 누르기로 즐기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사용법에 안내돼 있으나 터치 입력은 확인하지 못했다.
목표와 규칙Goal and rules
화강암에 부딪히지 않고 최대한 깊이 내려가 최고 기록(M)을 늘린다.
- 붉은 톱니 모양의 화강암에 부딪히면 그 순간 채굴이 끝난다. 사용법 문구는 "화강암에 부딪히면 그걸로 끝이다"이다.
- DRILL로 화강암을 뚫을 수 있지만 오른쪽 열기 게이지가 가득 차면 잠시 부스트를 쓸 수 없다.
- 깊이 900m부터는 드래그 방향이 반전되는 구간이 나온다고 사용법에 적혀 있다. 처음 한 번은 예고 없이, 이후 반복될 때는 화면 가장자리가 깜빡인 뒤 반전된다.
- 한 판이 끝나면 "채굴 종료" 창에 도달 깊이가 크게 나오고 최고 기록을 넘기면 "신기록 갱신!" 표시가 붙는다.
진행Progress
- 로비의 지층 도감은 깊이에 따라 0m, 400m, 900m, 1500m, 2200m 구간의 실루엣이 자동으로 등록되는 도감이다. 탭해서 누르는 항목은 없다.
- 드릴 스킨은 500m, 1000m, 1500m, 2000m, 2500m 도달 시 자동 해금된다.
- 첫 판은 820M까지 내려가 표토층과 암반층이 도감에 기록되고 500m 스킨이 해금되었다는 안내가 나왔다.
처음 하는 사람을 위한 팁Tips
- 틈이 어디에 있는지는 위쪽에서 올라오는 층이 아니라 드릴리 아래 층을 보고 맞춰야 한다. 한 층씩 가까워질 때마다 눈을 아래에 둔다.
- 빨간 화강암이 보이면 틈을 찾기보다 DRILL 버튼으로 뚫을 수 있는지 먼저 열기 게이지를 확인한다.
- 깊이가 900m에 가까워지면 드래그 방향이 뒤집힐 수 있으니 한 번 뒤집힌 뒤에는 손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
플레이 화면Gameplay
시작 화면은 중앙의 드릴리와 최고 기록, 다이빙 시작·지층 도감·사용법 버튼이 세로로 있다. 플레이 화면은 위 가운데에 깊이와 BEST, 오른쪽 위에 열기 게이지, 아래에 DRILL 버튼이 있다. 종료하면 베이지색 창에 깊이, 도감 갱신 내용, 해금된 스킨이 정리된다.



2026-10-14 직접 실행해 확인한 내용입니다.